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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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시장/ 9월 출점공지

2018년 09월 10일

비전화공방 소개부스  

전기를 쓰지 않는 제품들을 통해 전기 없이 우아한 생활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쓰는 전기를 다시 생각해보며, 지구를 생각하는 일상으로 나아갑니다. 또한 비전화제작자들이 1년 간 자급자족기술을 익힌 경험을 토대로 ‘작은일(3만엔비즈니스)’을 벌입니다. 부스에서는 비전화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기술 원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비전화정수기제습기정미기태양열식품건조기커피로스팅기 등을 전시합니다직접 로스팅기를 시연하는 경험도 챙겨가세요

 

미미美米
비전화제작자 1년 간매 끼니를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을 즐기던 이들이 미미美米로 뭉쳤다먹거리 자립에 누구나 다가가기 쉽게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조리법을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나누려 합니다. ‘농사를 지으며 식재료를 이해하고, ‘에 나가 식음료로 새로운 맛을 전하며, ‘워크숍으로 더 깊게 만나 식문화를 공유합니다.

-막걸리 원액 유기농 백미찹쌀을 비전화정수기로 정화한 물로 빚은 전통주
-차례주 우리쌀 고두밥과 누룩으로 정성껏 빚어 맑게 거른 전통주
-모주 술지게미에 대추감초 등 각종 한약재를 넣고 푹 끓여 뜨겁게 혹은 차갑게 마시는 무알콜 건강 음료
-술지게미 쿠키 술지게미를 건조해 쌀가루를 섞어 만든 쿠키

 

갓 구운 인도 난과 따뜻한 치킨마살라 커리
“쁘띠 탄두르 화덕에서 한껏 부푼 난! 인도 향 가득 담긴 커리에 찍어 먹는 즐거움!”
인도인들 주식 ‘난’을 아시나요? 얇고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난은 은은한 버터향이 베이스로 향신료가 가득한 커리와 함께 즐겨먹는 인도식 빵입니다. 350도로 달궈진 탄두르 화덕 표면에 반죽을 얇게 붙여 단숨에 사방에서 높은 온도를 받아야 비로소 탄생되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난! 그 맛있는 난을 마음껏 먹고 싶었던 까르가 작년 한 해 동안 비전화공방에서 연구하고 활용했던 작고 예쁜 가정용 ‘쁘띠 탄두르’를 들고 ‘모두 시장’을 찾아갑니다. 바삭하고 쫄깃하게 구워진 난을 반나절 정성스럽게 끓인 치킨마살라커리에 듬뿍 찍어먹으면 혀끝에 도는 향신료 맛과 향이 어깨춤을 절로 들썩이게 합니다. 자신 손으로 반죽을 밀어 직접 난을 구울 수 도 있어요~! 일상 즐거움을 여기, 지금 두 손으로부터 하나씩 찾아가보아요. (치킨마살라커리+플래인난 :13,000)

*난이 구워지는 동안엔 <한뼘 옷 상자>에서 부담없이 여름 옷 골라가세요! (한 벌:3000원/ 두 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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