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비전화제작자 3기

다홍

2019년 04월 24일

깊게 바라보고 깊게 곱씹을 줄 아는 사람. 작은 풀잎을 사랑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식탁을 꾸리고자 하는 사람. 그러나 한여름의 태양처럼, 수동기어 디젤엔진트럭처럼 흙먼지 날리며 뜨겁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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