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비전화제작자 3기

바라

2019년 04월 24일

선한 눈망울이 소를 닮아 따뜻함과 다정함이 느껴지는 사람. 그 동안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고독하게, 어느 때는 밤을 새며 일했지만, 이제는 동료들과 함께 몸을 쓰고, 땀을 흘리며 웃는 중. 이번 여행을 통해 행복을 넘어 진정한 자유를 찾길 바라! (새롭게 찾은 재미 : 망치로 못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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