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비전화제작자 3기

싸리

2019년 04월 24일

차분한 듯 무심해 보이지만 툭 치면 또르르 터져 나오는 재치, 알록달록한 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해사한 웃음의 소유자. 가끔 싸리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모르긴 몰라도 장 자크 상페의 익살스러운 그림 한 장면을 닮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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