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비전화제작자 3기

재풍

2019년 04월 24일

바람처럼 자유로이, 가벼이, 즐거이 살고 싶어하는 이. 그러나 그의 바람이 마냥 가볍지만은 않다. 자유로이 부는 듯 보이지만 닿고자 하는 방향이 뚜렷하다. 바라는 삶을 향해 하루하루 매 순간 힘차게 걸어가는 재풍의 바람을 타면 누구나 높은 산도, 먼 길도 으쌰으쌰 함께 잘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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