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다

    나의 동료 잇다를 소개합니다. 머물면 비로소 보이는 풀 섶에 작은 꽃과 같은 사람. 소중한 마음, 재미나게 피어내는 사람. 작은 마음과 큰 마음을 잇는 사람. 그사람과 재잘재잘 노닐고 싶다. ‘잇다’가 있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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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도

  • 앵두

    “다른 사람이 기뻐하면 나도 좋아!” 온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 즐거운 사람, 앵두의 온도가 스며 천천히 더 따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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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루

  • 진찰스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향할 때 항상 그는 단체 채팅방에 함께한 이들의 안녕을 기원한다. 아침 인사를 할 때도, 농사를 할 때도, 건축과 제작을 할 때도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낸다. 그 에너지로 함께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주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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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

  • 이르

    도움이 필요할 때 고개를 들면 어디선가 앞에 와서 “도와줄까?”라고 말한다. 언제나 여유와 유머가 가득해 곁에 있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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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고양이

  • 하루

    행동대장으로 진두지휘하는 하루, 웃는 모습으로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 모두에게 행복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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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찰스

  • 솜이

    자신과 타인에게 솔직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밝고 겸손한 우리의 솜이마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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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기

  • 규온

    전체를 보는 것에 능하고 본능적으로 따뜻한 사람. 그는 그의 이름(圭溫)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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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다

  • 래도

    노련하게 농기구를 다루는 모습에 ‘역시!’감탄하다가도, 구수한 광주사투리로 한 주의 끝에 “막걸리 마시자~!”며 솔선수범(?!)하여 동료들의 피로와 고생을 도닥여주는 귀여우면서도 든든한 아빠 햄토리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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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

  • 요루

    밤의 고요하고 깊은 어둠을 지나 밝은 새벽을 기다리는 사람. 그런 새벽을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 그 마음이 이어지길 응원하며, 그녀와 사람들 앞에 환하게 펼쳐질 새벽을 기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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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온

  • 준기

    깊고 큰 눈망울을 가진 호기심많고 꿈이 많은 그대. 겉은 무뚝뚝하고 츤데레일 것 같지만 속도 그렇다. 무뚝뚝하기보다 장난기 많고 귀여운 스타일(?)이며 엉뚱한 상상을 잘하는 타입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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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

  • 산고양이

    글과 음식에 영혼을 담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줄 아는 거칢과 섬세함,

    이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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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 서루

    아픈 이를 부축하고 좁은 문을 걸어갈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 어둠 속에서 환한 별을 밝히고자 노력하는 강하고 섬세한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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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