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욱

    예술을 하는 일이 도리어 삶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 방황하기도 했다. 지금은 삶에서 괴리되지 않는 예술, 예술을 외면하지 않는 삶을 고민한다. 스스로 살아가기, 삶의 기술, 뚝딱뚝딱 손으로 만드는 일, 자전거로 달리는 세상, 느리고 불편한 삶, 사라지는 모든 것에 관심이 있다.

  • 민영

  • 고나

    심고 가꾸고 또 다시 씨앗을 뿌리는 일이 즐거운 사람

  • 루다

    내가 사랑하는 삶을 살고 내가 사는 삶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갈팡질팡 중이지만 서두르지 않고 한 발씩, 내딛는 중입니다.

  • 재윤

    머리만 믿고 살다가 몸쓰는 일을 하고 싶어 목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차근차근 히트앤드런, 배워가는 중입니다. 마티즈의 그림과 펑키한 재즈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