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사람이 가진 잠재력을 믿고 ‘삶’을 들여다보는 일을 깊이 있게 추진합니다. 거대한 말을 넘어 작지만 의미 있는 움직임을 주목하고 시도하고자 노력합니다.

  • 단디

    시골에서 120명정도의 친구들과 마을을 이루어서 마을에 필요한 집과 가구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만들고 고치는 일을 매일매일 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

  • 재은

    일어나자마자 두 팔 힘껏 기지개, 볕 좋은 날 산책, 가만히 누워듣는 빗소리, 좋아하는 친구들과 수다, 마주잡는 손의 온기, 봄날에 돋아나는 연둣빛에 경이로움과 겨울에 속살을 스미는 알싸함을 좋아합니다. 서른을 넘고 보니 조급하지 않고 천천히 즐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 재윤

    머리만 믿고 살다가 몸쓰는 일을 하고 싶어 목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차근차근 히트앤드런, 배워가는 중입니다. 마티즈의 그림과 펑키한 재즈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