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나

    자유로운 영혼

  • 루다

    내가 사랑하는 삶을 살고 내가 사는 삶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갈팡질팡 중이지만 서두르지 않고 한 발씩, 내딛는 중입니다.

  • 단디

    시골에서 120명정도의 친구들과 마을을 이루어서 마을에 필요한 집과 가구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만들고 고치는 일을 매일매일 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

  • 재윤

    머리만 믿고 살다가 몸쓰는 일을 하고 싶어 목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차근차근 히트앤드런, 배워가는 중입니다. 마티즈의 그림과 펑키한 재즈를 좋아합니다.